환상의 개꿈....

꿈을 꾸었다..

시대의 배경은 드라마 주몽 촬영지...

그리고 나의 역할은 신분이 높아보이는듯한 배우..
허나 복장은 주몽옷..;

지금 시점의 드라마처럼 대소로 부터 도망을 치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키 위해 노력중이였다.

중요한건 배우역과 실제 현실과 왔다갔다 하는것;

야외세트장에서 촬영중에, 어떠한 건물로 들어가 대소에게 쫓기는 주몽장면이 촬영중이였다;
나는 열심히 도망다녔다. 웬 병사에게도 쫓기고, 경비아저씨 한테도 쫓기고
웬 아가씨한테도 쫓기는데, 그 아가씨는 '여우야 뭐하니' 라는 드라마에서 주희역으로 나오는
여자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다.
이러쿵 저러쿵 해서 그 여자와 같이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러다가 그 건물내에서 보이던 송혜교와 고현정을 뜬금없이 사진 찍는다.

촬영 다끝나고 돌아다니다가 밖에 나오니.. 이게 웬걸?

서울 코엑스 앞이다. 그 옆에서는 강호동과 몇몇 연예인이 촬영중이고..;

주희라는 사람과 헤어지면서 끝났는데, 다음 촬영때 만나자고 했다..


쓰고 보니 완전 개꿈이구나.

드라마 적당히 봐야지 원.. 쩝..

2006/10/31 13:46 2006/10/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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