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나에게 있어 '인식 하다' 라는 것은

처음 접했을 그대로 생각하고 머리속에 각인 시킨다..

잘못된 정보를 받는다하더라고... 그 잘못된 정보를 가진채 살아간다...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렇다...



가끔 인터넷에 나도는 특정 혈액형의 성격중에..

"O형에게 찍히면 끝이다" 라는 글을 보게 된다.

물론 내가 O형인것도 있지만.. 찍혀서 끝난 케이스가 몇몇 있다..

끝나지 않더라도 괜찮은데... 자존심을 세워서 끝냈다.


요즘은 많이 고칠려고 노력하고 다른 시각을 보려고 하지만..

처음 세겨진 각인은, 몸에 새긴 문신처럼.. 잘 지워지지 않는다..



08.3.27... 걍 인식이라는게 떠올랐고 쓰고 싶어서..


2008/03/27 20:50 2008/03/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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