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 SWISS RC 55 spline T 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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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셋 교체

DT SWISS RC 55 SPLINE T(엘파마에서 파는 것)

정보가 무쟈게 없다는 것 ~_~

해외 사이트 여기저기 찾아봐도 딱히 리뷰라던지... 정보가 없었다 ~_~

55mm 쯤 되고, 앞뒤 합쳐서 1400g 이상 (무겁다!!!!!!!!)


하이림(?) 급 이다보니..
업힐은 뭔가 무거워진 느낌이 강하고, 평지는 속도 유지가 편하고 ~_~

뽀대가 좀 올라가고, 내리막에서 핸들링이 좀 날카로운 편..
튜블러라 터지면 노답;;;;;;;

결론 : 모르겠음. 딴거 안 써봄.... 인지도가 없어서 안 팔릴 확률 높음

2014/10/05 23:55 2014/10/0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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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arello Mave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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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지르고 1,300여 키로 탄 자장구..

빌려준 3T 휠을 꼽고 사진을 찍어봤음.

역시 카본 휠셋이 뽀대 작렬..

2014/07/24 00:16 2014/07/2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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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3월 중순경..

봄비...

월요일.........


출근..... 쩝.

2013/03/18 00:50 2013/03/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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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집-사사야키


사사야키

양산 물금에 위치한 라멘 집!

맛 : 국물이 깊은 맛이 일품
교자 : 그냥 파는 만두처럼 보이지만 먹어보면 뭔가 다른 맛!

주소 :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01-11 (간판이 자그만해서 찾기 힘들지도)

※ 사장님이 남자 2명인데, 매우 잘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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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8 21:36 2012/11/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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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룸의 현실..

양산에서 집을 구하기 위해 발악중인 1人 으로서
이 동네 원룸을 구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작성함.

1. 지역
       - 북정동/신기동 - 산 아래에 위치하며 나즈막한 언덕이라고 보면 됨
       - 북부동 : 양산 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함 역시 나즈막한 언덕 정도
       - 중부동 : 신도시 택지로 평지에 위치함. 양산역과 가까운편
       - 교동 : 양산여고 인근에 위치하며 원룸은 많이 없는 편
       - 물금읍 : 남양산역과 가까이 해 있으며 물급택지라고 불리기도 함 주로 평지
       - 범어리 : 부산대 양산캠퍼스 인근으로 대로를 중심으로 평지권역과 산 아래의 언덕 권역
                      (일부 언덕은 극 난이도를 가진다)

2. 가격대 (대부분 풀옵션)
       - 전세 : 2500~4000대 형성, 매물은 극히 없는 편이며
                    가격대 순서는 중부동>물금읍>북정동>북부동=신기동=범어리 이렇게 보면 될듯
       - 월세 : 500/35 ~ 200/17 까지 매우 폭넓게 존재함
       - 전/월세 : 2000/10, 1500/20만 등등등등등 다양하게 존재함

3. 구조 (북정동, 신기동, 북부동 기준)
       - 지은이가 거의 한명임.. 뭐 일대의 거부로 통하고 있다하며 건설 업자이다.
          건축 후 매매하는 식으로.. 쨋든.. 그리하여 대부분의 구조는 동일한 편
          (입주하는 방의 세탁기가 클라세면.. 의심을 해봐라)

4. 집을 선택할때 추천 고려 사항
       - 방 크기 : 9평이상을 추천. 평수에 따른 가격차이는 있지만, 방이 작으면
                      우울증에 걸릴지도 모름.
   
       - 방음 : 현관문이 2중으로 된 구조가 있음. 가급적 추천하는 구조.
                  (앞방의 말소리, TV소리, 심지어 커플의 XX소리도 들어야 함)

       - 베란다 : 지금까지 돌아다닌 집중에 베란다가 있는 곳은 극히 드물었다(전세의 경우)
                      물론 베란다가 있는곳도 많았지만, 거긴 대부분 월세였다.
                      베란다가 있는 방을 원한다면, 베란다의 창문이 작은지를 확인하고, 햇빛이 잘 드는지
                      스마트폰의 나침판 기능으로 창의 방향을 필히 확인 해볼 것
       
       - 난방 : 이 동네 원룸은.. 1층은 주차장 2층부터 방이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2층은 절대 비추 한다 (찬기운이 스물스물)
                  그리고 큰 창문이 많은 집도 비추 한다 (역시 찬기운이 스물스물)
                  두개다 만족하는 집이라면.. 겨울에 난방비 박 터진다.

       - 부엌&냉장고&보일러 : 추천 구조는 부엌과 냉장고가 별도의 문이 있어 따로 있는게
                                        소음이 덜하다. 일부 원룸은 방안에 보일러가 있고.. 그걸 옷장으로 가려놓은
                                         별 이상한 구조도 존재함

       - 싱크대 : 싱크대 보면 욕나온다. 정말 코딱지 만한거 하나 두고.. 사는 흉내만 내라는 격
                     살면서 밥을 해 먹는다고 생각하면 약간 여유 있는걸로 보는 것을 추천


끝으로.. 이글을 마치면서 북정동 웰리스라는 원룸은 절대 비추천 함.
소음 최악이며..난방 최악이며.. 출입문은 항상 고장이며.. 방도 좁고..

정말 북정동 웰리스(남양매직 아래쪽)는 절대 절대 절대 비추합니다.

2012/01/26 23:56 2012/01/26 23:56



스마트 폰...

스마트 폰을 구입한 뒤부터는..

블로그 접속이 아주 뜸해진다.

포스팅도 6개월만에 작성하는듯...


하긴 교류하는 사람도 적어서 그런지


다시 사진기를 들어야 할때인가?...

2012/01/08 23:38 2012/01/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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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상
출근
퇴근
취침
.
.
.
.
.
또 기상
출근....

2011/05/06 00:21 2011/05/0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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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점점 독거노인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과..

혼자 노는게 편해졌다는 것...


학생을 싫어하게 되고... 직장인을 자주 만난다는 것..

과거를 떠 올리고 있다는 것... (부질 없지만..)

2011/03/02 21:53 2011/03/0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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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삶을 왜 살아야 하는가? 를 자신에게 질문 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이렇게 해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뭔가?' 결론만 나온다.


며칠 전만 해도 열정을 쏟았던 내 자신은 없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의문만 되풀이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이렇게 살려고 그동안 밤새가며 나를 불태웠나 싶기도 하고..


골방에 틀혀 박혀.. 배고픔을 잊으려,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후회만 하고 있다..


세상과 등지고 싶다...


아.. 진짜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왜 이런, 이따위 환경에서 발악도 못해보고 살아야 하는지...


낙도 없고.. 희망도 없고..

젠장...

2011/02/21 00:41 2011/02/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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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벗어나려 벗어나려 발버둥쳐봐도..

결국은 제 자리..



안녕...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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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00:01 2010/11/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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