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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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다고 손들고 서 있었던 의자...
삐그덕 삐그덕 소리와 툭하면 고장나버린..

하지만, 작은 내 몸을 편하게 쉬게 해주었던 의자...

2006/08/29 06:18 2006/08/29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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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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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경 그리고 梨花(이화) 세상

향기가 너무나도 좋아 찍는내내 즐거웠다.

2006/03/19 18:20 2006/03/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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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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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니가 돌아올까봐 다른 사랑 절대 못해
남잘 울렸으면 책임져야지
니가 뭘 알아 남자의 마음을

모든걸 다주니까 떠난다는 그 여자
내 전부를 다 가져간 그 여잔
한때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그 여자
다 믿었었어 바보같이

여자는 다 똑같나봐



<바이브 ver.3 그 남자 그 여자 中>

2006/03/13 00:10 2006/03/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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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C|ok46.jpg|width="750" height="561"|_##]


때로는 혼자 쉬고 싶다..

2006/03/08 08:56 2006/03/0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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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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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기차..

객차안은 쓸쓸히 잠든이들의 뒷모습만이..

차창은 칠흑같은 어둠과, 그 속에 비친 내 모습만이 한가득...


떠나고 싶다... 밤기차를 타고서..

2006/02/26 02:23 2006/02/2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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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의 풍경(칼국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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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칼국수 집이 즐비한 작은 골목..

메뉴는 칼국수, 보리밥, 비빔냉면등.. 아주 소박한 메뉴밖에 없다.

서로 서로 오라고 손짓하는 아주머니들..


날씨가 추워 자리에 앉아마자, 전기 난로를 가져다 준다.

칼국수를 주문을 하자, 작은 접시에 비빔냉면이 나온다.
그리고, 메인메뉴인 칼국수까지..

혼자 먹기에는 다소 부담되는 양이다..
모자를 까봐 더 주겠다고 말하는 아주머니의 넉넉함..

삭만한 서울에서 본 색다른 풍경이였다..

2006/02/20 21:14 2006/02/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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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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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정감 어린 골목길도 이미 낮선 풍경이 되고 말았다...

그날따라 그 골목길이 더 춥게만 느껴졌다..

2006/02/19 21:39 2006/02/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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