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파란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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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지독하게 파란 하늘이 보고 싶다..

2007/06/10 22:44 2007/06/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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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_1C|kl100.jpg|width="800" height="53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오후 무렵.. 어두운 승강장에 서서

2007/05/29 03:20 2007/05/2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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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_1C|pk61.jpg|width="800" height="527" alt=""|_##]
1년전쯤..

2006/09/15 08:53 2006/09/1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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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풍경

[##_1C|mk61.jpg|width="532" height="800" alt=""|_##]
새벽무렵 밖을 쳐다보다 달에게 홀리다..

# nikon D70s
# sigma apo2 70-300

2006/06/14 15:41 2006/06/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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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_1C|pk37.jpg|width="750" height="499"|_##]


제목과 내용을 쓰기 싫었다..

그래서 만만한 무제를;;

RAW 포맷으로다가 아빠번들을 결합시켰더니..

뭔가 나올꺼 같다 캬~ 좋다~

2006/05/24 05:27 2006/05/2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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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_1C|mk60.jpg|width="499" height="750"|_##]


하늘을 뒤덮던 안개가 걷히고,

그 속에 숨었던 모습을 드러낸다...

2006/05/24 05:26 2006/05/2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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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_1C|mk59.jpg|width="750" height="540"|_##]


어느센가 비가 오면 마음이 편안하다.

그리고 춥지 않다.


여름의 굵은 빗방울이 기다려 진다!

2006/05/19 09:40 2006/05/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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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_1C|pk36.jpg|width="532" height="800"|_##]


5월 어느날 오후의 하늘..

내 눈이 렌즈라면..

저것보다 더 좋을텐데..

실력의 한계인가.. 카메라의 한계인가 -_-;

2006/05/16 07:38 2006/05/1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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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찻길..

[##_1C|mk57.jpg|width="665" height="1000"|_##]


새벽 안개에 뭍힌 기찻길을 바라보다.

2006/04/13 18:29 2006/04/1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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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_1C|kk62.jpg|width="750" height="427"|_##]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장미꽃처럼 강렬하지는 않지만,

한복을 곱게 입은 우리의 女人처럼 은은한 화사함이 좋다..

2006/04/02 09:26 2006/04/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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