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GRD.... ASKY...


젠장..

2011/03/21 01:05 2011/03/21 01:05


About this entry


풀린 날씨..

오랜만에..

일요일 다운 햇살과.. 조용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점퍼를 입지 않아도 춥지 않고.. 아침에 창문을 열어도 춥지 않고...


오늘은 2월 7일....

2011/02/07 01:27 2011/02/07 01:27


About this entry


혼자 놀기...

인셉션이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었는데..

다들 봤거나.. 혹은 바빠서 보기 싫다거나... (뭐 과연 바빴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혼자 영화보기에 도전을 했다...

영화관에 도착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영화관으로 들어갔는데..



죄다 커플.. 아니면 가족단위... -┌

완전 안습 그자체... 차라리 불이라고 꺼진뒤에 들어갈껄 그랬나? ㅎ

영화관에 비해 사람수는 극히 적었다

일전에 같은 상영관에서.. 달랑 4명...

쨋든... 불꺼지기만을 기달리면서 폰을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영화 시작.. 나의 양옆은 아무도 없었고.. 아주 편하게 관람을 했다..

영화는 기대했던만큼.... 재미있었다.. --)b



보는 내내 혼자 실실 쪼개며.. 최고 최고 라고 맘속으로 생각했다!

결론은.. 혼자 영화보기에 성공했다는것?!



솔직히 혼자서는 영화 절대로 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이젠 어쩔수 없나보다...

친구중 이모씨는 100% 혼자만 영화관 다녀서.. 어느세 vip를 달았다고 하였다..

vip 다는것도 좋겠지만.. 1표씩 1표씩 vip 달면.. 슬플것 같다.........

대작들만 나오면.. 이젠 혼자서라도 가야겠다~ (물론 최대한 안가는게 좋겠지만 -┌)



결론은.. 인셉션 강추!! 아바타 이후 간만에 대작을 만난듯!

2010/08/04 06:00 2010/08/04 06:00


About this entry


Push, Push, Push...

input, input, input....


output?!???????

없다.. 젠장..

2010/04/11 19:45 2010/04/11 19:45


About this entry


우울증..

아..

살맛 안난다..

젠장..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나 해줄까...

2010/03/01 02:05 2010/03/01 02:05


About this entry


폭풍전야...

내일의 날씨는..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밤공기가 무지 따뜻하다..

그리고 습기를 머금은 바람..


아 어깨는 왤캐 아픈거야..
아 짜증..

망할 사고...

2010/02/25 00:51 2010/02/25 00:51


About this entry


파스타 - 15화

"서유경이 나를 좋아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서유경을.. 사랑한다"

~~

"내가 쉐프로서 신임을 잃을 만한 행동한 점 인정한다"

"하지만 내가 서유경을 사랑했다는 사실에 대해"

"용서를 빌 마음은 전혀 없다."

"따라서, 나는 쉐프의 자격이 없다."

"고로, 나는 지금 이 주방을 깨끗하게 떠나겠다.."

----------------------------------------------------------------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 15화 최현욱(이선균님) 대사중..

아오 남자가 감동...
내일도 본방 사수!!!!

2010/02/23 02:46 2010/02/23 02:46


About this entry


흔적 지우기...

흔적을 하나씩 하나씩 지우는중이다.

기억속에서는 사라질지는 모르지만, 흔적은 남는다.

인간의 기억은 자주 쓰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기에...


내가 남겼던 흔적을 보지 않는다면,

기억속에서는 사라질 것이라고 굳게 믿고.....

지운다..




2010/02/19 01:41 2010/02/19 01:41


About this entry


아프다..

히히히...

아프다...

2010/02/09 23:11 2010/02/09 23:11


About this entry


자다 깨다..

이상한 꿈과 함께... 눈을 떳다..

정확히 말하면 배가 고파서 깻다..


그리고 잠이 오지 않아... 지금까지 멍때리는중....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것도 많고, 당장 하고 싶은것도 많지만...


부작용이 무서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즐거운 기다림은 없을까..?


배고파.....

2010/02/04 07:28 2010/02/04 07:28


About this entry



<< Previous : [1] : [2] : [3] : [4] : [5] : ... [6] : Next >>

Notice

Calendar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istory

Recently Posts

Recently Trackbacks

Recently Comment

Link